인천교통공사, 월미바다열차등 시설물 점검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9-05 16: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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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교통공사가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월미바다열차 역사 등 전사업장에서 임직원 400여명이 함께 합동 안전점검을 대대적으로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

추석 연휴와 태풍 대비를 위해 실시한 이번 점검은 ▲역사 및 차량기지 등의 분야별 시설물 점검 ▲옹벽 및 배수로 상태 ▲수방자재와 비상복구장비 등을 점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정희윤 사장은 오는 10월8일 개통예정인 월미바다열차 사업 현장을 찾아 직원들과 함께 안전 저해 요소가 없는지 꼼꼼히 살펴봤고, 이 자리에서 “전임직원은 추석연휴에 시민들이 안전하게 지하철과 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안전의식 제고와 이례상황 대비에 더욱 노력해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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