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1000만원 상당 마스크 1만장을 후원받아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1-08-18 15:5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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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달식 사진 - ㈜제이케이인터내셔널 (사진제공=강동구청)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최근 ㈜라헨느코리아와 ㈜제이케이인터내셔널로부터 1000만원 상당의 마스크 1만장을 후원받았다고 밝혔다.

 

이번에 기부받은 마스크는 여름철에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비말차단용 마스크로, ㈜라헨느코리아에서 5,000장, ㈜제이케이인터내셔널에서 5,000장을 각각 기부했다. 구는 이 마스크 1만장을 코로나19 감염병에 취약한 저소득 주민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강동구 성내동에서 있는 ㈜라헨느코리아는 주방·생활가전 등을 판매하는 기업으로 협력업체인 ㈜제이케이인터내셔널과 함께 처음으로 강동구에 기부의 마음을 전하였다.

 

이정훈 구청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이웃들에게 나눔을 실천하는 ㈜라헨느코리아와 ㈜제이케이인터내셔널에 감사드린다.”며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주민들을 위해 기부해주신 마스크를 잘 전달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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