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비일자리는 여성, 청년, 시니어 등 취업 취약계층과 비정규직의 일자리를 공공영역과 결합해 만든 사회적 일자리다.
올해는 115개 사업에서 7700여명을 채용할 예정으로, 이는 2019년(102개 사업, 6200여명 채용) 대비 약 24% 증가한 규모다.
단비일자리 가이드북에는 채용 부서별 모집인원과 근무기간, 근로조건(급여), 지원자격 등 자세한 채용정보가 담겨있다.
경력을 살릴 수 있는 분야의 일자리에서부터 시간제, 단기간 근무와 같은 근로 형태의 일자리까지 다양하게 준비돼 있어 구직자가 맞춤형으로 선택하면 된다.
현재 행정복지센터, 부천일자리센터, 일자리 유관기관 등에 가이드북이 배포된 상태이며, 가까운 기관에 방문하면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오산시, 소외없는 공공 돌봄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9/p1160278501827730_861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현장행정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8/p1160276950829469_862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중구, 17·18일 6개洞 가을축제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5/p1160278601895143_426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동구, 16~18일 ‘강동선사문화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4/p1160280095660526_106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