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 올해 단비일자리 7700명 채용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0-01-06 16:2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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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드북 발간 [부천=문찬식 기자] 경기 부천시가 올해 단비일자리 채용정보를 담은 가이드북을 발간했다고 밝혔다.

단비일자리는 여성, 청년, 시니어 등 취업 취약계층과 비정규직의 일자리를 공공영역과 결합해 만든 사회적 일자리다.

올해는 115개 사업에서 7700여명을 채용할 예정으로, 이는 2019년(102개 사업, 6200여명 채용) 대비 약 24% 증가한 규모다.

단비일자리 가이드북에는 채용 부서별 모집인원과 근무기간, 근로조건(급여), 지원자격 등 자세한 채용정보가 담겨있다.

경력을 살릴 수 있는 분야의 일자리에서부터 시간제, 단기간 근무와 같은 근로 형태의 일자리까지 다양하게 준비돼 있어 구직자가 맞춤형으로 선택하면 된다.

현재 행정복지센터, 부천일자리센터, 일자리 유관기관 등에 가이드북이 배포된 상태이며, 가까운 기관에 방문하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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