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오왕석 기자]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2019년 9월 12일에서 15일까지 추석 연휴기간 대량·응급환자 발생에 대비코자 추석 연휴 응급진료체계를 가동한다.
시민들의 의약품 구입 불편 및 진료공백 최소화를 위해 추석 연휴기간 병·의원 115개소, 보건소 2개소, 약국 153개소를 일자별로 지정·운영하며, 응급의료기관(굿모닝병원, 평택성모병원, 박애병원, 박병원) 및 응급의료시설(안중백병원, 성심중앙병원, 송탄중앙병원) 7개소는 24시간 응급실을 운영한다.
또한, 보건소는 대량환자 및 집단설사환자 등 감염병 환자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24시간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하고 추석 연휴 동안 문 여는 병·의원 및 약국 안내 등을 위해 응급진료상황실을 설치·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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