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11월말까지 읍면동 찾아가는 시민소통센터 운영

오왕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9-03 15:3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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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인시 찾아가는 민원상담 장면
[용인=오왕석 기자] 용인시는 2일 포곡읍을 시작으로 11월말까지 하반기 읍·면·동을 찾아가는 시민소통센터를 운영한다.

 

시민들에게 먼저 다가가 적극적으로 민원을 듣고 해결방안을 모색하기 위해서다. 시민소통관 직원들이 순차적으로 각 읍‧면‧동 주민센터를 찾아가 주민대표들과 함께 상담을 진행하게 된다.

 

구별 시민소통센터 운영 일정은 처인구 11개 읍·면·동은 이달 말까지, 기흥구 11개동은 10월 중, 수지구 9개동은 11월 중으로 각각 예정됐다.

 

 

시 관계자는“지난 상반기에 운영한 찾아가는 시민소통센터에선 128건의 상담을 진행한 바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으로 소통하고 적극적으로 민원을 해결해 시민불편을 해소하고 행정에 대한 만족도를 높여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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