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문화재단, (사)서울네오예술단과 함께 무비&뮤직 콘서트 진행

여영준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8-23 15:2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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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서울 금천문화재단이 오는 28일 오후 7시 가산동 마리오아울렛 마리오광장(1·2관 사이)에서 문화가 있는 날 ‘금천아트리지(Art+Bridge)’ 다섯 번째 공연으로 (사)서울네오예술단 브라스 앙상블 ‘무비&뮤직 콘서트’를 개최한다.

 

금천아트리지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문화가 있는 날-공연산책’ 공모사업 선정으로 운영하는 프로그램이다. 2018년부터 지역 예술인과 주민을 잇고, 전문예술과 생활예술을 연결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무비&뮤직 콘서트’는 ▲폭스 팡파르 ▲<007 제임스 본드> ▲디즈니 애니메이션 OST 메들리 ▲에델바이스, 도레미송 <사운드 오브 뮤직> ▲가브리엘 오보에 <미션> ▲It don’t mean a thing ▲<라라랜드> OST 메들리 ▲<캐리비안의 해적> ▲Love is ▲I will follow him <시스터 액트> 등 누구에게나 친근하고 익숙한 곡들로 구성된다.

 

별도의 참여 신청은 없으며, 행사 당일 현장을 방문하면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한편 (사)서울네오예술단은 지역에 부족한 문화예술교육 저변 확대를 위해 2010년에 창단한 전문 연주단체다. 지역내 유소년과 청소년들의 음악적 소질 파악과 개발을 위해 청소년 음악회, 교육 프로그램 등을 기획해 다양한 비전을 제시하고 정서 함양에 기여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금천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달 문화가 있는 날, 쇼핑 그리고 외식과 함께 야외공연을 즐기며 다가오는 가을을 맞이하길 바란다”며 “오는 9월25일 문화가 있는 날 금천아트리지는 금나래아트홀 리모델링 후의 첫 공연으로 마드모아젤S 밴드와 함께하는 흥겨운 재즈 공연을 진행하니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전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금천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문화사업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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