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방송통신심의위원회에 따르면 해외 불법·유해 정보로부터 국내 인터넷 이용자를 보호하기 위해 올해 ‘국제공조 점검단’을 신설해 해외 인터넷 사업자가 불법·유해 정보를 자율적으로 삭제하거나 차단하도록 협력·공조를 추진해왔다.
점검단이 공조하는 해외 인터넷 사업자는 구글·유튜브·페이스북·인스타그램·트위터 등 5곳으로, 점검단은 1분기에 해외 불법·유해 정보 총 8288건에 대한 자율 규제를 이들 업체에 요청했고, 이들은 이 중 84.2%인 6982건을 삭제 또는 차단했다.
요청 이행률이 가장 높은 곳은 구글(97.9%)이었다. 다음으로는 인스타그램(97.6%), 페이스북(92.4%), 유튜브(83.3%), 트위터(74.4%) 등 순이었다.
방심위 관계자는 “해외 사업자들에게 1∼5월 총 1만3122건의 자율 규제를 요청했다”며 “디지털 성범죄의 경우 24시간 신고 접수 체계를 운영하고 있으며, 삭제·차단 요청 중 97% 이상이 신속 삭제돼 피해 구제에 기여했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역사박물관, ‘서울 도시계획 대관람’展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20/p1160277964850036_95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노인일자리 정책 고도화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19/p1160278812681910_62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화성시, ‘화성 황금해안길’ 걷기 명소로 주목](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18/p1160277987990951_409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디자인재단, 시민 참여형 프로 잇따라 선보여](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17/p1160273127631141_51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