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남동구 간석2동 주민자치회, 쓰레기 무단투기 장소에 미니 정원 조성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1-06-24 15:21:25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남동구 간석2동 주민자치회는 최근 주민주도형 사업인 ‘도란도란 소통하며 꽃피는 우리 마을’사업을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역 내 공개공지나 쓰레기 상습 무단투기 장소 등에 미니정원을 조성하고 마을 자투리 공간 및 골목 등에 평상을 설치하는 사업이다.

간석2동 주민자치회 위원과‧ 주민 등 30여 명은 석산로 169번길 공용주차장 외 4곳에 미니정원을 설치하고, 남동대로 898번길 외 4곳에 사랑쉼터를 조성했다.

한예선 간석2동 주민자치회장은 “지난해 간석2동 주민총회에서 선정된 이 사업은 아름답고 쾌적한 마을 조성과 노약자를 위한 소통 공간 및 쉼터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마을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주민자치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