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회원 30명은 아침 일찍 현장을 찾아 약 3,305㎡ 규모의 밭에서 구슬땀을 흘리며 마늘 수확을 거들었다.
또한 농촌지역 경제에 도움을 주기 위해 직거래를 통해 마늘 50접을 구매했다.
황금덕 회장은 “바쁜 와중에도 함께 해 주신 임원과 새마을지도자들께 감사하다. 코로나19로 모두 힘든 상황이지만 극복해 우리 모두 웃는 날을 기대하자”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날 회원 30명은 아침 일찍 현장을 찾아 약 3,305㎡ 규모의 밭에서 구슬땀을 흘리며 마늘 수확을 거들었다.
또한 농촌지역 경제에 도움을 주기 위해 직거래를 통해 마늘 50접을 구매했다.
황금덕 회장은 “바쁜 와중에도 함께 해 주신 임원과 새마을지도자들께 감사하다. 코로나19로 모두 힘든 상황이지만 극복해 우리 모두 웃는 날을 기대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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