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무형문화재전수교육관, 2019 추석맞이 '전통문화 무료체험 교실' 운영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9-06 14:5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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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무형문화재전수교육관에서 추석 명절을 맞아 무형문화재 보유자로부터 전수교육관을 관람하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전통문화 무료체험 교실’을 운영한다.

체험교실은 화각공예, 전통완초공예, 목공예 체험, 단소제작 체험, 소금제작 체험, 자수체험, 단청체험, 지화체험을 무형문화재 기능분야 보유자 및 이수자에게 직접 배울 수 있는 체험의 장으로, 오는 14~15일, 28일 오전 11시~오후 4시 진행된다.

체험 종목에 따른 체험일자 등 체험 일정과 관련된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인천무형문화재 전수교육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인천시문화재과로 문의하면 된다.

백민숙 문화재과장은 “앞으로도 인천무형문화재 전수교육관은 체험 및 교육 프로그램을 더욱 활성화해 우리 고유의 전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겠다”며, “시민과 함께 성장하는 전통문화예술 보급 및 교육의 장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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