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부평구, ‘사랑의 쌀’ 나눔온정 이어져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9-03 15:2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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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동참 행렬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부평구는 추석을 맞이해 시행하고 있는 ‘희망 2019, 추석맞이 사랑의 쌀 나눔’ 사업에 많은 기업 및 구민이 동참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동서식품(주) 부평공장은 지난 2일 구에 쌀 2000kg을 기탁했으며, 삼양식품(주) 경인지점도 라면 150상자를 전달했다.

또한 국민은행 인천지역영업그룹 후원으로 (사)한국국제기아대책기구와 함께 진행한 추석맞이 ‘전통시장 사랑나눔’ 행사를 통해 부평깡시장에서 구입한 생필품 세트(105개)가 이웃돕기 성품으로 기탁됐다.

차준택 구청장은 “어려운 이웃을 잊지 않고 나눔을 실천하는 기업의 관심에 감사하다”며 “후원 성품은 지역내 저소득 취약가구와 지원이 필요한 사회복지시설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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