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인천본부, 인천시 부평구 갈산2동에 쌀 1톤 기부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9-05 14:4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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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부평구 갈산2동 행정복지센터는 최근 한국전력 인천본부로부터 민족고유의 명절 추석을 맞아 '사랑의 쌀' 1000kg을 기탁받았다고 5일 밝혔다.

기탁받은 쌀은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갈산2동 지역내 저소득층 홀몸노인, 장애인, 한부모 가정 등 어려운 이웃 10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한국전력 인천본부는 지역의 복지기관, 소외된 이웃에 희망을 전달하는 일에 앞장서고 있으며, 지역내 사회안전망으로서의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정창화 한국전력 인천본부 과장은 “이번 사랑의 쌀 전달로 소외된 이웃과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어 매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이웃에게 사랑을 전하는 따뜻한 에너지 기업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정미량 갈산2동장은 “추석맞이 사랑의 쌀 나눔에 동참한 한국전력 인천본부에 진심으로 감사를 전한다”며 “즐거운 명절이 되도록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따뜻한 마음과 함께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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