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남동구 만수5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황해모밀냉면과 ‘나눔데이’ 행사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1-06-27 00: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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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남동구 만수5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최근 지역 내 음식점인 황해모밀냉면과 지역복지기금 마련을 위한 ‘나눔데이’행사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먹어서 남주자’라는 슬로건으로, 황해모밀냉면에서 식사를 하고 지불하는 비용이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복지사업에 쓰이도록 기획됐다.

황해모밀냉면 김계천 대표는 행사일 오후 4시부터 9시까지의 매출액 전액을 지역복지기금으로 기부했으며, 지역 내 여러 단체의 후원금이 더해져 총 216만 원이 모금됐다.

만수5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계천 위원장은 “행사에 적극 동참해 주신 동장님과 지역사회 기관 및 단체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며 “7월과 8월에도 나눔데이 행사를 열어 코로나19로 힘든 이웃에게 힘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김경미 만수5동장은 “이번 행사를 위해 애써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만수5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온정을 전하는데 앞장서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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