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 찾아가는 홀몸노인 건강증진프로 운영

여영준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8-27 14: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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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동작구(구청장 이창우)는 오는 11월28일까지 3개월간 ‘찾아가는 홀몸노인 건강증진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동작종합사회복지관, 사당종합복지관, 본동종합복지관 등 지역내 3개 복지관의 만 65세 이상 홀몸노인을 직접 방문해 영양섭취 부족으로 인한 만성질환 예방 및 건강한 노후를 관리해 주기 위해 추진된다.

프로그램은 기간 중 건강식생활 교육 4회와 노인 근력강화 및 걷기교육 1회 등 총 5회에 걸쳐 진행된다.

먼저 건강식생활 교육은 식생활전문 영양사의 지도로 ▲입맛테스트 ▲올바른 식품 선택 방법 ▲건강 100세를 위한 건강밥상 ▲저염실천 쌈장만들기 등으로 진행된다.

또한 오는 10월 ▲스트레칭 운동법 ▲체성분 측정을 통한 근육강화 평가 ▲바른 걷기방법 등 노인 근력강화 및 걷기교육도 진행한다.

프로그램 종료 후에는 참여 노인의 만족도 평가 및 설문조사를 실시해 2020년 건강증진프로그램 운영에 반영하고, 참여대상도 확대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 보건위생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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