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에 답이 있다” 인천시 미추홀구 관교동 주민자치회, 마을 탐방 실시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1-06-25 14:25:28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미추홀구 관교동 주민자치회가 현장에서 실질적인 의제를 발굴하기 위해 현장 답사를 실시했다.


공무원을 비롯한 30여명의 주민자치회 위원들은 2개조로 나눠, 관교중학교 인근 재활용품 선별공유 분리수거장과 새로 단장한 중앙어린이교통 교육관 등을 둘러보며 상황을 파악하고 주민의 의견을 들었다.

관교동 주민자치회는 중점사업으로 ‘우리 동네 버리스타’ 재활용 선별공유사업을 활성화하고 주민을 위한 친환경자전거 무상 수리센터 등 다양한 사업을 준비하고 있다.

김경미 관교동 주민자치회장은 “현장에서 답을 찾으며 주민들을 위해 내실 있는 사업을 하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