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단체협의회는 매년 2차례 다문화가정과 문화체험 일환으로 전통음식을 만들고 있으며 올해 코로나19로 다문화가정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이지 만드는 과정을 온라인으로 공유할 예정이다.
이날 20여명이 만든 오이지 200통은 홀몸 어르신, 저소득층 이웃 등에게 전달됐다.
박세자 미추홀구여성단체협의회장은 “이번 행사로 다문화가정이 우리나라 음식문화를 온·오프라인으로 체험하고 익혀 가족이 다 함께 만들어 보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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