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강화읍주민자치위원회, 긴급재난지원금 접수현장서 방역봉사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0-05-20 16:5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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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서유지·발열검사등 지원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강화군 강화읍주민자치위원회가 읍사무소 재난지원금 통합 접수로 긴급재난지원금 현장 접수처에서 많은 대기자가 몰릴 것에 대비해 질서 유지, 발열 검사 등 봉사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20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오는 6월18일까지 일 8명씩 긴급재난지원금 현장 접수처에서 발열검사, 번호표 배부, 질서 유지 등 원활한 접수가 가능하도록 함께 힘을 보탤 계획이며, 특히 신청서 작성이 어렵거나 거동이 불편한 노인 등은 신청서 작성부터 접수까지 직접 안내해 드리고 있다.

임종찬 위원장은 “긴급재난지원금 접수처를 방문한 민원인들의 불편해소와 마스크 착용, 발열검사 등 생활 속 사회거리 두기를 위해 자원봉사에 나서게 됐다”고 말했다.

이승섭 강화읍장은 “재난지원금을 편리하고 신속하게 지급해, 지역경제가 활성화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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