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 정비·쓰레기 배출 계도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미추홀구가 4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깨끗한 동네환경 조성 및 노인일자리 창출을 위해 '골목 실버 클린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각 동 노인 280여명으로 구성된 골목 실버 클린단은 오는 11월까지 상습적으로 불법폐기물이 버려지는 골목에 2인1조로 투입돼 골목환경 정비, 올바른 쓰레기 배출요령 주민 계도, 화단 조성 등의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구는 골목 실버 클린단이 공익활동형 일자리로 하루에 3시간씩 월 10회 근무하면서 노인들이 사회활동 참여와 깨끗한 동네를 만드는 데 동참하는 등의 순기능을 기대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오는 2020년에는 골목 실버 클린단을 올해보다 확대해 운영할 것"이라며 "더 깨끗한 미추홀구를 만들고 노인일자리 창출에도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민선 9기 친기업정책 제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25/p1160279212050661_66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생활 밀착형 AI 행정서비스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24/p1160279086395283_802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역사박물관, ‘서울 도시계획 대관람’展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20/p1160277964850036_95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노인일자리 정책 고도화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19/p1160278812681910_62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