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읍 곳곳서 추석맞이 기부행렬 이어져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9-02 11: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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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림가든·강화군시설관리공단 각각 쌀 10kg 100포 기탁
▲어려운 이웃돕기 쌀 기탁행사 참가자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인천=문찬식 기자] 추석을 앞두고 인천시 강화군 곳곳에서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각종 기부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2일 강화읍사무소에 따르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해달라며 계림가든 소정배 대표와 강화군시설관리공단이 각각 쌀 10kg 100포를 읍사무소에 기탁, 총 200포의 쌀이 모였다.

 

이와 함께 강화읍 부녀회도 김 80박스를 기부해 따뜻한 온정을 나누고 있다. 강화읍사무소는 기증된 물품은 취약계층들과 홀몸노인 가정 등 200여 가구에 전달될 계획이다.

 

이동수 읍장은 “주민들의 이웃 사랑이 화수분처럼 마르지 않고 이어지고 있어 훈훈함과 감동이 느껴진다”며 “따뜻한 마음을 담은 기부물품은 감사히 잘 전달해 드리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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