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도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이기)이 3년 연속 ‘품질경쟁력 우수기업’으로 선정돼 오는 10일 지식경제부 기술표준원에서 지식경제부장관 선정패와 증서를 받는다.
공단은 최근 지식경제부로부터 우수기업으로 선정돼 선정패와 증서를 받는다고 4일 밝혔다.
품질경쟁력 우수기업 선정은 지식경제부가 매년 연도별 단위로 기업혁 ...
서울 강서구(구청장 김재현)가 이달부터 지역내 초등학교 통학로 안전시설물을 보완하기 위해 ‘어린이 보호구역 모니터링제’를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어린이 보호구역 모니터링제’는 어린이 보호구역내 시설물의 유지관리와 미비한 점을 보완하기 위해 학부모들의 의견을 수렴코자 구가 마련한 제도로 구는 지역내 초등학교 학부모 대 ...
강동구 명일1동 주민센터
명일1동이 ‘이웃사랑 1사(社) 1동(洞) 자매결연’을 맺은 (주)휴다임과 함께 해당 지역의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활동을 계획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강동구(구청장 이해식) 명일1동 주민센터는 5일부터 이틀간 센터 앞마당에서 ‘희망 사랑 나눔 2009 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를 개 ...
최근 헌법재판소가 한국방송광고공사(코바코)의 미디어렙 독점에 대해 헌법불합리 결정을 내림에 따라 개편 방안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미디어렙이란 방송사에서 광고 시간을 팔 때, 직접 팔지 않고 판매 대행사를 통해 팔고 있는데, 판매 대행 업무를 미디어렙이라 하고 이를 독점하고 있는 것이 코바코이다.
현재 헌법재 ...
8일 민족문제연구소가 공개하겠다고 발표한 친일인명사전 명단에 박정희 전 대통령과 위암 장지연 선생이 포함돼 있는 것과 관련, 연일 거센 반발이 이어지고 있다.
변철환 자유주의진보연합 대표는 4일 오전 PBC라디오 ‘열린세상 오늘’에 출연, 최근 논란이 일고 있는 친일인명사전에 대해 “신빙성이 없어 특별한 의미를 둘 필요 ...
親朴 '여의포럼', 박근혜 세종시원안 추진 발언후 첫 모임세종시 문제로 논쟁이 한창인 정치권의 시선이 지난 3일 한나라당 내 친박(친 박근혜) 의원들의 모임인 '여의포럼'으로 쏠리자, '친이(친 이명박)' 최대조직인 '함께 내일로'가 4일 오전 조찬모임을 통해 맞대응 하는 모습을 보였다.물론 이날 모
세종시 문제가 정치권의 최대 쟁점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가운데 국민들은 '원안 추진' 소신을 밝힌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의 발언을 적극 지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이명박 대통령을 만들었던 서울 민심마저 박근혜 전 대표에게 급격한 쏠림현상을 보이고 있어 주목된다.여론조사 전문기관인 리얼미터(대표 이택수)가 4일 발표한 ...
최근 세종시 문제가 정치권의 뜨거운 감자로 떠오르면서 연일 논란의 중심에 있는 가운데 한나라당 한선교 의원이 4일 “세종시는 공약이 아니라 법”이라며 세종시의 원안 이행을 촉구하고 나섰다. 한 의원은 “법은 만인 앞에 평등하기도 하지만 만인이 지켜야 하는 사회규범이자 원칙이다. 지금도 세종시는 법대로 만들어 지고 있다”라 ...
교과부는 최근 김상곤 경기도 교육감에게 ‘시국선언 교사를 징계하라’는 직무이행명령과 더불어 ‘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직무유기로 고발할 예정’, ‘교부금 삭감 등 행·재정상 제재와 감사권 발동도 검토하고 있다’는 등 으름장을 놓은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이에 국회 교육과학기술위원회 소속 민주당 의원들이 교육과 ...
'I-DESIGN(우리 모두가 디자이너다)'을 주제로 21일간 열렸던 '서울디자인올림픽 2009'가 지난달말 폐막됐다.올해 디자인올림픽은 폐막 전날 기준 일반관객 280만2700여명, 단체관람객 1만500여명, 외국인 9만800여명 등 총 290만4000여명이 행사장을 찾아 관람객 수가 지난해(198만명, 외국인5만900 ...
지난 4월 9일 경기교육감 선거에서 불법 선거운동을 한 혐의로 기소된 기아자동차 화성공장 노조원들에게 벌금형이 선고됐다.
수원지법 형사11부(부장판사 신용석)는 교육감 선거 당시 김상곤 후보를 지지하는 자료를 배부하는 등 불법선거운동을 한 혐의로(공직선거법 위반) 기아차 화성공장 노조원 박모씨(38)에게 벌금 150만원 ...
서울 용산경찰서는 4일 임플란트 시술 진단서를 허위로 써줘 보험금 부당 청구를 도운 치과병원 원장 A씨(34) 등 9명을 사문서 위조 등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은 또 B씨(46) 등 보험설계사 6명과 C씨(49) 등 4개 보험사 고객 13명을 사기 등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A씨 등은 지난해 3월부터 최근까지 ...
서울 동작경찰서는 4일 귀가하는 여성을 납치해 금품을 빼앗은 A씨(34) 등 2명을 납치강도상해 혐의로 구속했다.
A씨 등은 9월26일 오전 4시30분께 서울 동작구 사당동 노상에서 B씨(28·여)를 흉기로 위협, '대포차'에 태운 뒤 휴대전화와 지갑 등 55만원 상당의 금품을 빼앗은 혐의다.
A씨 등은 또 B씨를 납 ...
아무래도 이명박 대통령이 생각하는 국민과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가 생각하는 국민은 서로 다른 것 같다.박 전 대표가 생각하는 국민은 일반 대중을 의미하는 것 같은데, 이명박 대통령이 생각하는 국민은 누구를 지칭하는 것인지 정말 모르겠다. 다만 이런 저런 정황에 비추어 봤을 때, 그가 생각하는 국민은 아무래도 자신을 지지 ...
한국노총 전국공공노동조합연맹(공공연맹)과 민주노총 전국공공운수노동조합연맹(공공운수연맹)은 4일 오전 서울 영등포 민주노총 회의실에서 공동기자회견을 열고 대정부 공동투쟁에 합의했다.
양대 노총 공공부문을 대표하는 공공연맹과 공공운수연맹은 "이명박 정권은 비판에도 아랑곳 하지 않고 '부자감세'와 4대강 죽이기' 강행으로 ...
일제 징용 피해자 유족이 적정한 보상을 요구하는 소송을 제기했다가 패소했다.
서울행정법원 행정1부(부장판사 이내주)는 일제 강제 동원 피해자의 아들 이모씨(66)가 태평양전쟁전후국외강제동원희생자지원위원회(위원회)를 상대로 낸 위로금 등 재심의 신청에 관한 처분 취소 청구 소송에서 원고 패소 판결을 내렸다고 4일 밝혔다. ...
인천시 고위공무원이 검찰에 긴급체포 돼 조사를 받고있다.
인천지검 특수부(부장검사 이경훈)는 4일 인천시 소속 고위공무원 A씨를 뇌물수수 등의 혐의로 긴급체포해 조사 중이다.
검찰은 지난 3일 오후 6시께 A씨를 긴급체포, 지검으로 압송했다.
검찰 관계자는 "A씨를 상대로 전방위 조사를 벌이고 있다"며 "현재로서는 ...
국내 정신장애인 대다수가 본인의 의사와 관계없이 치료기관에 입원 돼 장기간 치료를 받으며 심각한 인권침해를 겪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4일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가 공개한 '정신장애인 인권 보호와 증진을 위한 국가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정신보건기관에서 치료 중인 환자 6만8000여명 중 보호의무자의 의사에 따른 ...
4일 0시11분께 인천 연수구 인천대학교 송도캠퍼스 예체능대학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이날 화재로 예체능대학 1층 소묘실의 집기류 일부가 불에 탔으나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예체능대학 건물에서 연기가 솟았다는 신고자의 진술을 토대로 현재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중이다.
3일 오후 4시께 서울 도봉구 북한산 인수봉 인근에서 암벽을 오르던 등산객 A씨(58)가 아래로 추락해 숨졌다.
A씨는 전신에 골절상 및 타박상을 입고 119구조대 헬기편으로 병원으로 옮겨지던 중 사망했다.
이날 A씨는 직장동료들과 함께 북한산 중에서도 전문적인 암벽등반 기술과 자일(등산에 이용되는 로프)에 의존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