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장선, “전 시장 후보 공약 베끼기”
[시민일보=전용혁 기자] 7.30 경기 평택을 재보궐선거에 출마한 새누리당 유의동 후보와 새정치민주연합 정장선 후보의 지지율이 오차범위내 접전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24일 각자 내세운 공약사항을 두고 치열한 장외 공방을 벌였다.
유 후보와 정 후보 ...
[시민일보=전용혁 기자] 새정치민주연합 우윤근 정책위의장이 최근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시신이 발견된 것과 관련, “최소한의 책임이 법무부장관과 경찰청장의 인책일 것”이라며 법무부장관과 경찰청장의 사퇴를 촉구하고 나섰다.
우 정책위의장은 23일 오후 tbs <퇴근길 이철희입니다>와의 인터뷰에 ...
새정치, "세월호특별법 제정 협조를"
[시민일보=이영란 기자] 세월호 참사 발생 100일을 맞은 24일, 세월호 특별법 등을 둘러싼 여야 갈등이 심각한 것으로 드러났다.
여당이 세월호 사고를 계기로 국가시스템 대혁신에 나서겠다는 입장을 밝힌 반면 야당은 박근혜 대통령과 청와대는 물론 새누리당까지 싸잡아 한목 ...
[시민일보=이영란 기자] 새누리당 서청원 최고위원이 7.14 전당대회 이후 10일만인 24일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냈고, 김무성 대표가 그의 당무복귀를 환영했다.
서 최고위원의 합류로 새누리당 새 지도부를 둘러싼 논란은 사그라질 전망이다.
서 최고위원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에 참석, "미안하다. ...
[시민일보=문찬식 기자] 중소기업진흥공단 인천지역본부(본부장 조정권)가 오는 8월부터 중소기업 핵심인력 성과 보상기금 사업을 공식 출범한다.
이번 사업은 중소기업 인력지원 특별법 및 동법 시행령에 신설된 핵심인력 성과보상기금사업의 근거규정이 22일부터 시행되는 것으로 개정안은 핵심인력 역량강화 등에 관한 내용을 담고 ...
[시민일보=문찬식 기자] 인천 서부경찰서(서장 하용철)는 최근 회의실에서 다문화가족 대상 운전면허 학과시험을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시험은 인천운전면허시험장의 이동출장으로 진행됐으며 서부서는 3주에 걸쳐 다문화가족 운전면허교실을 운영해 그중 23명이 시험에 응시, 22명이 학과시험 합격이라는 값진 결실을 ...
[시민일보=문찬식 기자] 인천시 삼산경찰서(서장 배영철)가 인천아시안게임에 대비, 협력치안 강화를 위한 방안 마련에 나섰다.
삼산서는 최근 강당에서 방범 협력단체인 각 지구대 및 파출소 소속 자율방범대 등 총 17개 협력단체 모두가 참석한 가운데 인천아시안게임에 대비, 협력치안 강화를 위한 방안과 지역현안에 대한 ...
[시민일보=문찬식 기자] 여객선 '세월호'가 인천항을 떠난 지 100일째를 하루 앞둔 23일 장대비 속에서도 인천항 연안여객터미널(인천시 중구 소재)은 사람들로 붐볐다.
관광객들은 삼삼오오 짝을 지어 여행의 설렘을 주고받으며 무료한 시간을 달랬고 인천항 연안여객터미널 스피커는 무심한 듯 여객선 탑승 정보를 내뱉었다. ...
[시민일보=문찬식 기자] 새누리당 박상은 국회의원(인천시 중구, 동구, 옹진군)의 각종 비리 의혹에 대한 검찰 수사가 난항에 빠졌다.
검찰은 박 의원의 장남 집에서 발견된 현금 6억원과 박 의원 운전기사가 검찰에 넘긴 3000만원에 대해 집중 수사하고 있지만 현재까지 돈의 출처를 확인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따 ...
[시민일보=이대우 기자]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가 다문화가정의 주거 이전으로 인한 경제적 부담을 줄여주고 한국에 원활히 적응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부동산 무료중개·중개료 할인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다문화가정 구성원들은 대체로 국내의 부동산 관련 법률·제도를 잘 알지 못해 ...
검찰이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시신을 발견하고도 40일이라는 오랜 기간 동안 이를 파악하지 못한 것과 관련해 진상 규명을 위해 감찰에 착수한다.
김진태 검찰총장은 22일 오후 긴급 간부회의를 소집한 뒤 이준호 감찰본부장에게 의심스러운 변사체를 발견하고도 유 전 회장인지 여부를 장기간 확인하지 못한 이유와 업무처 ...
[시민일보=서예진 기자]22일 오후 5시50분께 강원 태백시 상장동 문곡역 인근 선로에서 청량리발 무궁화호 여객열차와 제천발 관광열차(O트레인)가 정면충돌하면서 84명의 사상자(사망 1명, 중경상 83명)가 발생했다.
23일 코레일에 따르면 이날 사고는 역무원이 근무하지 않는 무정차역인 문곡역과 역무원이 근무하는 태 ...
인권·시민단체 활동가들이 구글 본사와 구글코리아를 상대로 개인정보 제공내역 공개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 진보네트워크센터, 함께하는시민행동 등 4개 단체는 23일 "구글은 청구인들의 개인정보 또는 Gmail(지메일) 서비스 이용정보를 제3자에게 제공했는지 여부를 ...
[시민일보=이대우 기자]세월호 침몰사고 당시 선장 및 선원의 탈출 지시가 있었다면 더 많은 사람이 살았을 것이라는 일반인 탑승객들의 증언이 나왔다.
그러면서 세월호 침몰 당시 선내 퇴선을 지시하는 안내방송이 없었다는 진술들이 연이어졌다.
광주지법 형사11부(부장판사 임정엽)는 22일 법정동 201호에서 살인 등 ...
박범계 "변사체, 유병언과 관련성 추정 못한건 국가시스템 붕괴"
[시민일보=전용혁 기자]전남 순천의 매실밭에서 발견된 시신이 DNA와 지문 확인 결과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으로 밝혀졌지만 여전히 여러 의문점은 남아 있는 상태다.
우선 가장 많이 제기되고 있는 유 전 회장의 시신이 맞는지 여부와 유 전 회장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