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매일 한건씩 송출키로
[김포=문찬식 기자]경기 김포시가 김포판 ‘러브액츄얼리’와 신년메시지 송출 이벤트를 개최한다.
<러브액츄얼리>는 연인에 대한 스케치북 고백 장면으로 유명한 영화다. 시는 시민들에게 다가가는 시정 홍보 구현을 위해 시민들의 고백을 시청 전광판을 통해 송출한다는 계획이다 ...
박동정, 불법 노점상 '단속→관리'로 합법화
[부천=문찬식 기자]‘제4회 지방행정의 달인’에 부천시 공무원 2명이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지방공무원들의 사기 및 지방경쟁력을 높이고 바람직한 공직자상을 정립하기 위해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지방행정의 달인 선정 결과 달인 선발자 15명 ...
[인천=문찬식 기자]인천시 동구 '만석동 괭이부리마을 주거환경개선 사업'이 우수사례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구는 만석동 괭이부리마을구역 주거환경사업이 정부 부처의 지역 정책을 총괄 조정하고 자문하는 대통령 직속기구인 지역발전위원회에서 주거환경개선 우수사례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만석동 괭이부리마을구역 주거환경 ...
백화점·대형 마트·수산물 판매장·전통시장 단속
[인천=문찬식 기자]인천시 계양구가 이달부터 오는 12월20일까지 '김장채소 수급안정대책 상황실'을 운영한다.
구는 이번 김장채소 수급안정대책 상황실을 운영은 김장철을 맞아 김장채소 수급안정대책을 추진하고 수요 증가가 예상되는 각종 ...
아이들 학교 진출입 알림… 어르신 안심존 이탈도
[인천=함성찬 기자]인천경제자유구역청이 'Smart 안심이(가족위치공유) 서비스'를 이달부터 개시한다.
인천경제청은 국토부가 실시하는 '5차 U-시범도시 사업'의 일환으로 개발한 ‘Smart 안심이’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
[인천=문찬식 기자] 겐트대학교가 22일 오후 2시부터 서울 삼성동 코엑스(3층 327 ABC호)에서 2015년도 입학 및 장학금 설명회를 연다.
지난 9월 인천경제자유구역 송도국제도시 내 송도글로벌대학캠퍼스에 개교한 겐트대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글로벌캠퍼스 학부과정 입학을 희망하는 학생들과 학부모, 교사 등을 ...
[영암=정찬남 기자]지난 15일 영암군 공직자와 가족들이 월출산 일원에서 한마음 단합행사를 가진 후 지역 상권을 이용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섰다.
이날 행사에는 전동평 영암군수를 비롯해 1,000여 명의 공직자와 가족들이 휴일을 맞아 월출산과 기찬묏길 등 영암읍 인근에서 부서별로 화합행사를 갖고 영암읍 상가(음식 ...
[시민일보=전형민 기자]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는 18일 보수혁신특별위원회의 혁신안 수정을 놓고 김문수 혁신위원장과 갈등을 빚은 것으로 비쳐친 데 대해 "의사전달이 잘못된 것"이라고 밝혔다.
김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통일경제교실 참석 직후 취재진과 만나 "김영우 대변인이 혁신위 회의에 참석해 공식 ...
새누리 김태원 의원
[시민일보=전용혁 기자] 담양 펜션 화재 사고와 관련, 허술한 규정과 관리 시스템이 드러나고 있는 가운데 새누리당 김태원 의원이 “국민이 이용하는 시설이라면 시설 규모에 상관없이 안전에 대한 철저한 확인이 필요하고 제도 보완을 해 나가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김 의원 ...
김민석 국방부 대변인
[시민일보=전용혁 기자]군 당국이 1300억원의 예산을 들여 서울 용산구에 일명 ‘육군호텔’을 짓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김민석 국방부 대변인이 “군 복지시설로 수익창출보다 장병 복지에 더 주안점을 두고 있다” ...
[시민일보=이영란 기자] 내년 2월로 예정된 새정치민주연합 전당대회를 앞두고 당내 비노(비노무현)계 당 대표-최고위원 출마예정자들이 ‘친노(친노무현) 문재인은 안된다’고 외치고 있지만 ‘비노 단일후보’ 가능성은 그리 높지 않아 보인다.
비노계 김영환 의원은 18일 "문재인 ...
[강진=정찬남 기자]전남 강진군(군수 강진원)은 지난 17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2015~2019년 지방재정계획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지방재정계획심의위원회는 위원장인 정승준 부군수와 위원 10명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심의 안건인 2015년부터 오는 2019년까지의 중기지방재정계획을 심의․의결했다.
이 ...
[시민일보=이영란 기자] 여야는 복지정책을 놓고도 공세를 이어갔다.
새누리당 이군현 사무총장은 18일 야당의 신혼부부 주택지원 정책에 대해 "포퓰리즘 정책 남발했다가 슬쩍 말을 바꾸는 모습은 매우 무책임한 행태"라고 비판했다.
이에 대해 새정치민주연합 우윤근 원내대표는 "복지 포퓰리즘 비난은 명백한 허위사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