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2억4000만원 모금 목표
[수원=채종수 기자] 경기도와 경기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24일 오전 11시 수원 경기도청사 앞 오거리에서 '희망 2017 나눔 캠페인' 출범식과 함께 '사랑의 온도탑 제막식'을 개최했다.
이번 캠페인은 252억4000만원 모금을 목표로 2017년 1월31일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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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황해청 "3조800억 생산유발효과 전망"
[수원=채종수 기자] 경기도 황해경제자유구역청(이하 황해청)이 평택시 현덕지구에 1조7000억원(FDI 5억달러 포함) 규모의 중국기업 투자를 유치했다.
황해청은 24일 오전 11시 황해청 9층 하모니홀에서 중국 초영실업그룹과 투자유치 MOU를 체결했다. 협약 ...
지역 통ㆍ이장 3829명 위촉
아동학대 신고ㆍ아동 조기 발견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시가 지역내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우리마을 아동지킴이' 를 발족했다.
시는 2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아동학대 예방주간을 맞아 '2016년 아동학대 예방의 날 기념식' 행사와 함께 우리마을 아동지킴이 발대식을 개 ...
정부, 6단계→3단계 조정
내달 1일부터 소급 적용
한전, 28일 공청회 개최
[시민일보=이대우 기자] 주택용 전기요금이 12년 만에 전면 개편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현행 6단계 11.7배수로 설계된 주택용 전기요금 누진제를 3단계 3배수로 조정하는 3개 개편안을 24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 ...
野, 5일 이내 후보자 2명 추천해야
[시민일보=전용혁 기자] 박근혜 대통령이 24일 '박근혜 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 사건' 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후보 추천의뢰서를 재가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이에 따라 청와대는 이날 중 국회로 의뢰서를 보내 야당에 특검 후보자 2명을 추천해줄 것을 정식 ...
그룹 사무실 10여곳서 자료확보… 최상목 1차관실·정책조정국장실 등도 대상
[시민일보=표영준 기자]정부가 대기업 3곳에 면세점을 추가로 내주기로 한 것과 관련해 검찰이 SK·롯데그룹과 기획재정부, 관세처 등을 압수수색했다. 이는 면세점 선정과정에서 부정청탁이나 대가성이 ...
영양사 없고… 원산지 속이고…
[시민일보=이대우 기자]서울 서남권 지역 78개 유치원 급식소 가운데 59곳에서 위법이 확인됐다. 이중에는 영양사 없이 급식소를 운영하거나 원산지를 속인 곳도 있었다.
서울남부지검 형사3부는 식품위생법·농수산물 원산지 표시에 관한 법률 ...
[시민일보=여영준 기자]일반 감기약에서 원료물질을 빼내 필로폰을 제조한 일당이 적발됐다. 특히 이전에도 유사한 사례가 적발된 만큼 마약 원료물질이 포함된 일부 감기약에 대해 전문의약품을 지정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마약류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한 모씨(30)등 4명을 구속 ...
"국민연금, 삼성물산 합병쪽으로 의결권 행사토록 지시했다는 의혹 있어"
[시민일보=고수현 기자]시민단체가 문형표 전 보건복지부 장관을 삼성물산과 제일모직 합병 과정에서 직권을 남용한 혐의로 검찰에 고발하고 엄정수사를 촉구했다.
공적연금강화국민행동, 민주노총, 참여연대 등은 이날 오후 서울 서초동 서울중 ...
공범 계모는 징역 15년 선고
[시민일보=이대우 기자]친딸을 살해하고 방치한 목사와 계모에게 각각 징역 20년과 15년이 확정됐다.
대법원 2부는 24일 중학생 딸을 학대해 숨지게 한 후 시신을 유기한 혐의(아동학대치사 및 사체유기) 등으로 기소된 이 모 목사(48)와 계모 백 모씨(41)의 상고심에서 ...
法, 교육부 상대 '정보 비공개 처분 취소 訴' 원고 승소 판결
[시민일보=고수현 기자]법원이 국정 역사교과서 집필 기준을 공개하라고 판결했다.
앞서 교육부가 “역사교과서 집필 기준이 공개되면 업무의 공정한 수행이나 연구·개발에 현저한 지장을 초래한다고 인정할 만한 이유가 있다 ...
[시민일보=여영준 기자]2015년 구파발에서 권총으로 의경을 쏴 숨지게 한 박 모 경위(55)에게 중과실치사가 인정돼 징역 6년이 확정됐다. 대법원은 살인의 고의성이 인정되지 않아 살인죄를 적용할 수 없다고 판단했다.
대법원 2부는 24일 살인 등 혐의로 기소된 박 경위의 상고심에서 살인죄 대신 예비적 공소사실인 중 ...
[시민일보=표영준 기자]교육부가 정유라씨(20)의 이화여대 특혜 논란과 관련해 감사결과를 토대로 남궁곤 전 입학처장, 김경숙 전 신산업융합대학 학장 등 2명의 해임을 학교 측에 요구했다.
또 최경희 전 총장에 대해서는 ‘주의’ 경징계 요구와 함께 강요 혐의로 수사의뢰했다.
교육부에 따르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