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13일 양재천서 자원봉사축제 개최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8-10-11 14:2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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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이대우 기자] 강남구(구청장 정순균)는 13일 양재천 영동3교 밑에서 ‘안녕하세요! 안부, 안심, 안전한 강남’을 주제로 오전 10시~오후 1시 ‘제6회 양재천 돗자리 자원봉사 축제’를 개최한다.

구와 강남구자원봉사센터가 함께 추진하는 이번 축제는 진행되는 자원봉사센터 소속 12개 단체, 약 1000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여한다.

봉사 및 체험활동은 심폐소생술, 재난재해 예방 캠페인, 구두수선 재능봉사, 미세먼지 제거 스프레이 제작, 공기정화 식물화분 나눔, 양재천 유해식물 제거 등으로, 재활용 마켓과 포토존도 운영된다.

행사장은 지하철 3호선 매봉역 3번 출구에서 나와 양재천 방향으로 도보로 5분 정도 내려가면 찾을 수 있다.

자원봉사 활동을 희망하는 사람은 1365자원봉사포털을 통해 신청 가능하며, 자세한 문의는 구 자원봉사센터로 하면 된다.

우정수 구 자치행정과장은 “자원봉사는 지역사회와 참여자를 모두 성장시킬 수 있는 활동”이며 “민선 7기를 맞아 ‘더불어 사는 강남’을 위해 다양한 영역과의 협업은 물론이고 보다 많은 주민들이 효과적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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