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승원 광명시장, 해군 광명함 장병 위문 격려

류만옥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8-09-27 1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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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승원 시장이 해군함대를 찾아 위문금을 전하고 격려한 다음 광명함에 승선 장병으로부터 함정훈련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사진제공=광명시청)

[광명=류만옥 기자] 박승원 경기 광명시장은 자매결연을 맺은 '광명함' 해군함대를 방문, 장병을 격려하고 위문금을 전달했다.

27일 시에 따르면 1990년 광명시와 자매결연을 맺은 광명함과 지속적으로 교류활동을 해왔다.

광명함은 해군1함대 사령부 소속 1200톤급 초계함으로 해상경비작전, 연안함포지원, 탐색 및 구조작전 등을 수행해 1998년 여수 간첩선을 격침시켰으며, 2017년에는 ‘바다의 탑건함’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박 시장은 “추석명절에도 고향을 가지 못하고 동해바다를 수호하는 해군 장병들이 있어 우리 국민 모두가 즐겁게 명절을 즐길 수 있다”며 “해군함대 광명함과 시는 지속적으로 상호방문 교류협력을 증대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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