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농업기술센터, 44개 새기술 보급사업 선봬

김정수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8-09-20 16:0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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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년 새기술 시범사업 종합평가회’에 참석한 관계자들이 'ICT 융합 시설딸기 열회수형 온습도 환경제어시스템'을 살펴보고 있는 모습. (사진제공=화성시청)

[화성=김정수 기자] 경기 화성시 농업기술센터가 최근 시범사업 농가와 학습단체, 모범 농부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새기술 시범사업 종합평가회’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농기센터에 따르면 이번 평가회에서는 농약 작용기구 및 농약허용물질목록 관리제도(Positive List System:PLS)에 대한 교육이 진행됐다.

이뿐만 아니라 대표시범사업 현장인 마도면 금당리와 우정읍 한각리, 정남농협 잡곡유통사업단을 방문해 문제점 및 개선방안, 영농경험 등을 공유하기도 했다.

이날 평가된 시범사업은 정보·통신·기술(ICT) 융합 시설딸기 열회수형 온습도 환경제어시스템, 햇살드리 최고급쌀 생산단지 육성, 잡곡 자급률 향상 지역전략 주산단지 육성사업 등 총 143곳 44개 사업이다.

이인수 농기센터 소장은 “지역에 맞춘 다양한 새기술을 확산·보급해 시 농축산 경쟁력을 끌어올릴 것”이라며 “농촌이 지속가능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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