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 추석 앞두고 대대적 도로 보수

조영환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8-09-13 15:5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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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개구간 13km 재포장 완료··· 차선 재도색도
▲ 도로정비 진행 모습. (사진제공=파주시청)

[파주=조영환 기자] 경기 파주시는 추석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실향민·방문객들의 안전한 교통편의 제공을 위해 시가지 도시계획도로 및 주요 도로의 포장보수, 도로변 풀깎기, 차선 재도색, 측구정비, 인도정비 등을 추석 명절 이전까지 완료한다는 방침이다.

시는 경기도 북부도로과에 건의해 노후된 지방도 재포장 사업으로 지난 8월16일부터 이달 11일까지 26일간 시 지역내 국가지원지방도 및 지방도 7개구간 13km에 대한 도로 재포장을 완료했다.

주요 도로 및 시가지 도로 260km에 대한 제초작업을 진행 중이며 노후화된 차선 재도색 및 포트홀 정비 등을 실시하고 있다.

최종환 시장은 “인구증가와 도시개발로 차량증가가 지속되고 중차량 통행 등으로 파손되거나 노후된 도로를 지속적으로 정비할 것”이라며 “추석명절을 맞아 고향을 방문하는 시민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환경 서비스를 제공하고 더 나은 도로환경에 기여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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