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원장인 연제찬 부시장 주재로 광주하남교육지원청, 하남경찰서, 의료기관 등 14명의 유관기관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사업운영 현황 보고' 및 기관별 주요 정보를 공유하고 사례관리, 아동·여성의 안전 강화를 위한 기관간 협력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아동·여성의 안전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어느 한 기관만의 노력만으로는 해결이 될 수 없다는 데 동의하며 기관별 협업과 지속적인 폭력 예방활동의 전개가 중요함을 강조했다.
연 부시장은 “폭력을 예방하고 피해자를 보호하기 위해서는 지역연대 운영위원들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서로 긴밀한 네트워크를 유지해 신속하고 안전한 사회안전망을 구축하는 데에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민선9기 관광문화복지 정책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7810886114_680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영등포구, 4대 구정 목표·65개 공약 확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8659858658_317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양천가족 거리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0/p1160278788023304_72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