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문화재단, ‘유니버설발레단 지젤’ 무료상영

김정수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8-09-11 16:01:44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오산=김정수 기자] 경기 (재)오산문화재단은 유료회원인 ‘오해피회원’을 대상으로 오는 15일 예술의전당 영상화사업의 일환인 유니버설발레단의 <지젤>을 오산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무료 상영을 실시한다.

이번 상영작은 '지젤'의 황혜민씨, '알브레히트'의 엄재용씨가 주역을 맡았던 작품으로 프라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연주로 진행된 실황을 예술의 전당에서 보유한 최신장비로 촬영했다.

오해피회원은 누구나 연회비 1만원으로 회원가입이 가능하며, 공연별 20~30%의 할인을 1인 4장까지 받을 수 있다. 또 이번 영상화사업 지젤과 오는 11월에 예정된 영상화사업 오페라 <마술피리> 관람을 1인 2장 무료로 받을 수 있고, 오는 11월에 기획돼 있는 우수공연작 정형일 발레 크리에이티브의 <더 세븐스 포지션>의 무료 관람권도 2매 받을 수 있다.

관람연령은 36개월 이상이면 입장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주)오산문화재단으로 문의하면 된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정수 김정수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