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상영작은 '지젤'의 황혜민씨, '알브레히트'의 엄재용씨가 주역을 맡았던 작품으로 프라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연주로 진행된 실황을 예술의 전당에서 보유한 최신장비로 촬영했다.
오해피회원은 누구나 연회비 1만원으로 회원가입이 가능하며, 공연별 20~30%의 할인을 1인 4장까지 받을 수 있다. 또 이번 영상화사업 지젤과 오는 11월에 예정된 영상화사업 오페라 <마술피리> 관람을 1인 2장 무료로 받을 수 있고, 오는 11월에 기획돼 있는 우수공연작 정형일 발레 크리에이티브의 <더 세븐스 포지션>의 무료 관람권도 2매 받을 수 있다.
관람연령은 36개월 이상이면 입장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주)오산문화재단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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