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일자리창조허브센터 내년 3월 완공

류만옥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8-08-26 11: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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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류만옥 기자]경기 광명시는 일자리창조허브센터 주차장 부지에 청년 창업공간을 마련해 주기 위해 2019년 3월 완공을 목표로 증축 기공식을 했다.

26일 시에 따르면 이같은 청소년 창업공간은 총 공사비 12억7700만원을 들여 지상 4층 연면적 440.81㎡로 2019년 3월 완공 예정이다.

이에 따라 증축할 공간은 1층 주차장과 출입구, 2층 코워킹 스페이스, 셀프바, 예약세미나실(2곳), NO예약회의실(2곳), 노트북실, 청년창업지원사무실, 3층 독립사무실(7곳), 공용사무공간, 휴게실, 4층 공용회의실, 휴게공간 등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이날 기공식은 박승원 광명시장, 시의원, 청년 창업가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과보고, 기념사, 축사, 시삽식,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청년 창업가들이 창업공간이 부족해 애로점이 많았으나 청년들에게 독립된 창업공간과 시제품 제작실, 코워킹 공간, 쉼터 등을 제공할 수 있게 되어 청년들이 꿈을 갖고 창업에 도전할 수 있도록 앞으로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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