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 공무원등 대상 ‘행복e음’ 사용법 교육

손우정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8-07-23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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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절기 복지사각지대 발굴 방법도 논의

[구리=손우정 기자]경기 구리시는 최근 신규 사회복지담당 공무원 및 교육희망자 30여명을 대상으로 사회보장정보시스템 ‘행복e음’의 사용 및 사회복지 개별사업에 대한 지침 교육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지난 11~19일 사회복지 담당 공무원들이 계획해 진행한 것으로, 도움이 필요한 시민들에게 정확한 정보를 제공해 시민들이 좀 더 다양한 복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자는 취지에서 추진됐다.


세부적으로 총 4회에 걸쳐 실시된 이번 교육의 첫날인 11일에는 시청 전산교육장에서 행복e음 핵심 요원(Kye Person)이 행복e음을 통한 초기 상담 및 복지 급여 관리 방법 교육을 진행했다.


이어 지난 12일에는 수택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기초연금 및 한부모가족과 보육 지원에 대한 교육을, 지난 17일에는 동구동 주민센터에서 기초생활보장과 장애인, 아동 수당 및 민원 응대 방법 교육을 이어갔다.


끝으로 지난 19일에는 교문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찾아가는 보건복지사업에 대한 추진 방향 및 하절기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방안에 참가자들과 함께 논의했다.


안승남 시장은 “시민이 주인인 도시 구리시를 위해 앞으로 어려운 이웃을 위한 시책을 적극 개발해 모두가 행복한 도시를 만들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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