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 미사강변29단지 경로당 개소

전용원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8-07-19 15: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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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54㎡ 규모 조성

[하남=전용원 기자] 경기 하남시는 18일 미사강변29단지아파트 경로당이 문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개소식에는 김상호 시장, 방미숙 시의장, 박세교 경로당 회장,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했으며 기념식·현판식·다과회 순으로 진행됐다.

미사강변29단지아파트 경로당은 연면적 193.54㎡ 규모로 방 2개, 화장실 2개, 거실, 주방 등을 갖추고 있으며, 신축된 지 얼마 안된 아파트 단지내에 있어 노인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휴식공간을 제공하게 됐다.

김 시장은 “노인들의 소중한 쉼터가 마련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노인복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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