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덕계도서관, 내달 2일 ‘동화작가 글쓰기 특강’ 실시

김명렬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8-07-18 15:5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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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김명렬 기자] 경기 양주시 덕계도서관이 오는 8월2일 도서관 7층 동아리방에서 채인선 동화작가와 함께 하는 여름방학 글쓰기 특강을 운영한다.

채 작가는 1996년 ‘창작과비평사’ 주관 ‘좋은 어린이책 원고 공모’ 창작부문 대상을 받은 바 있으며, 주요 저서로는 <내 짝꿍 최영대>, <손 큰 할머니의 만두 만들기>, <나의 첫 국어사전> 등이 있다.

무료로 진행되는 이번 특강은 양주시 올해의 책 독후감 공모(지난 16일~오는 8월31일)를 계기로 어린이들에게 글쓰기를 통해 자신의 생각과 느낌을 표현할 수 있는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

<글쓰기 처방전>의 저자이기도 한 채 작가와 함께 하는 이번 특강은 작가와 함께 글쓰기의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실제 글쓰기를 진행해본다.

초등 3~5학년을 대상으로 운영하지만 글쓰기를 좋아한다면 어느 학년이든 참여할 수 있으며 신청은 덕계도서관 홈페이지나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선착순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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