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 26일부터 민방위 비상소집훈련 실시

전용원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8-06-22 12:5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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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전용원 기자] 경기 하남시는 민방위대원의 비상소집 능력 점검을 위해 오는 26일부터 각 동행정복지센터 지정장소에서 '2018년도 민방위 비상소집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훈련일시는 동별로 분산돼 ▲26일 오전 7~8시(천현동, 미사2동, 초이동), 오후 7~8시(신장1동, 미사2동) ▲27일 오전 7~8시(신장2동, 덕풍2동, 춘궁동) ▲28일 오전 7~8시(덕풍1동, 덕풍3동, 위례동), 오후 7~8시(풍산동, 감북동) 순서로 진행된다.

훈련대상자는 민방위 대원 중 5년차 이상 대원이며, 지난 5월까지 사이버교육을 이수한 대원은 제외된다.

훈련 참석시에는 교육통지서와 신분증을 지참하고 통지된 훈련일자 또는 훈련기간 중 다른 일자에 참석하면 된다.

훈련장소 등 자세한 사항은 하남시 홈페이지에서 열람하거나 안전총괄과 민방위팀 또는 각 동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시에서 훈련을 받기 어려운 대원은 타 지역 어디서나 훈련에 참석할 수 있으며, 희망지역 일정은 국민재난안전포털 홈페이지에서 조회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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