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시에 따르면 본격적인 우기 전 지역내 도로에 대한 제초작업을 실시함으로써 쾌적한 도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 제초작업을 실시한 것으로, 여주시청 건설과와 12개 읍·면·동이 함께 참여해 진행했다.
시 관계자는 “연4회에 걸쳐 도로변 제초작업을 실시해 지속적인 도로관리를 통해 시민들에게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환경을 제공할 것”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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