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동굴 올 관광객 30만명 ‘북적’

류만옥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8-05-30 16:3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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市, 세외수입 100억 예상
일자리 258개 창출 성과


[광명=류만옥 기자] 경기 광명시는 올 들어 광명동굴을 찾은 관광객은 지난 27일 현재 30만4014명을 기록해 세외수입도 올해 총 100억원을 예상해 수도권 최고의 관광지로 자리잡았다.

30일 시에 따르면 2015년 4월4일 유료화 개장 이후 광명동굴을 찾은 유료관광객은 지난 27일 현재 총 487만명을 넘어섰으며 올 1월부터 지난 27일까지 30만4014명이 찾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월27일 개관한 ‘광명동굴 공룡체험전’은 4개월 만에 관람객 8만8024명이 방문하는 성과를 올렸으며, 올 들어 광명동굴을 다녀간 외국인 관광객도 1만8523명을 기록했다.

이로 인해 시는 광명동굴에서 지금까지 21억원의 세외수입을 올렸으며, 일자리도 258개를 창출했다.

한편 시는 올해 광명동굴 관광객 150만명을 예상하고 있으며 이에 따른 세외 수입은 100억원, 일자리 500개 이상 창출을 목표로 새로운 동굴테마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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