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 시립여성합창단 단원 모집

전용원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8-05-25 14:14:54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하남=전용원 기자] 경기 하남시가 시립여성합창단 단원을 모집한다.

시에 따르면 모집인원은 총 4명으로, 모집분야는 메조소프라노(2명)·알토(2명)이다.

자격요건은 접수일 현재 지역내 거주하는 만 20세 이상 55세 미만의 여성으로 성악에 재능 있는 자로 성악전공자를 우선으로 한다.

전형방법은 실기와 면접으로, 실기곡의 경우 공고문에 게재된 파트별 지정곡으로 응시해야 하며, 원서접수는 오는 6월11~15일 응시원서 등 제출서류를 구비해 시 문화체육과(문화예술팀)로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실기와 면접은 오는 6월21일 오후 2시에 하남문화원 3층 하남시립여성합창단 연습실에서 실시하며, 합격자는 같은달 25일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하남시립여성합창단원 모집을 통해 합창단의 수준을 높이고 하남시민들의 정서함양과 합창음악의 수준을 한단계 끌어올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