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스타트 직업체험 프로그램‘미래야 놀자’실시

이기홍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8-05-16 12:4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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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이기홍 기자]의정부시 드림스타트는 12일 초등학교 5,6학년 35명을 대상으로 한국잡월드(성남시 소재)에서 청소년 직업체험을 실시했다.

이번 직업체험은 현실 세계의 다양한 직업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여 새로운 경험 및 폭 넓은 가치관 형성을 돕고 또래 친구들과의 사회성 향상과 리더십, 탐구심 개발에 기여하고자 마련되었다.

▲ 사진제공=의정부시

직업체험에 앞서 사전에 아동들 스스로 청소년이 선망하는 45종의 직업 가운데 본인이 경험 해보고 싶은 미래 직업 3가지를 선택하여 체험당일 아동들이 더 집중하여 체험을 할 수 있었다.

체험에 참여한 A아동은 “내가 해보고 싶은 우주 비행사 체험을 미리 해보니 너무 너무 재미있고, 꼭 열심히 공부해 우주비행사가 되고 싶다“고 밝혔다.

홍은숙 여성가족과장은 “미래는 꿈꾸는 사람의 것이라는 말처럼 진료교육은 중요한 것이다. 학생들이 가진 꿈을 막연하게 꿈으로만 여기는 것이 아니라 보다 구체적인 직업세계를 알아보고, 직업을 체험할 수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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