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훈련은 화재발생을 가장한 자체 훈련으로 소방차가 출동하기 전 초기 화재 진압 상황을 대비해 이뤄졌다.
제일 먼저 화재를 본 사람이 “불이야”를 외쳐 상황을 전파하고 소화기로 화재를 진압했으며 직원들은 대피유도반, 현장대응반, 의료지원반 등 각자 임무에 따라 현장에 출동해 대응했다.
![]() |
||
| ▲ 사진제공=고양시청 | ||
이번 훈련에서 눈에 띄는 점은 일산백병원에서 자체 개발한 ‘와상환자 대피 방식’이다.
이는 거동이 불가한 와상환자를 병상 침대 매트리스에 태우고 계단으로 신속히 대피하는 방식이다.
시는 “이번 ‘와상환자 대피방식’은 병원이나 양로원 등 화재 발생 시 신속한 대처로 많은 생명을 구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며 “이를 모범사례로 평가하고 행정안전부에 수범사례로 전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끝.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 사업 순항](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3/p1160280103148237_240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UN 글로벌 AI 허브’ 유치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2/p1160279046604500_50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이천시, ‘경기활성화 페스타’ 지방경제 성공모델 부상](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1/p1160278914460803_796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고양누리길 함께 걷기’ 큰 인기](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31/p1160278861781887_389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