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물놀이·치어리딩공연 선보여
내달엔 여름맞이 ‘물총축제’도
![]() |
||
| ▲ ‘2017 강서 유스 페스티벌(youth Festival)’에 참여한 청소년들이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사진제공=강서구청) | ||
[시민일보=이진원 기자] 강서구가 지역내 청소년들이 주도적으로 만들어 가는 문화축제인 ‘2018년 강서구 청소년 어울림마당’을 개최한다.
구는 오는 19일 오후 2시 롯데몰 김포공항점 썬큰광장에서 지역 청소년들의 동아리 활동 참여를 지원하고, 건전한 청소년 문화를 육성한다는 취지에서 어울림마당의 개막식을 진행한다.
세부적으로 이번 행사에서는 개막 선포식에 이어 지역내 초·중·고 동아리 16개팀이 참여해 댄스·치어리딩·사물놀이·보컬 등 분야별로 다양하고 개성이 넘치는 멋진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아울러 과학·도서 등 서로 간 관심분야에 대해 학생들이 직접 부스를 마련해 공유·소통하는 한편, 지역 유관기관인 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학교밖지원센터가 참여해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상담활동도 펼친다.
구는 향후 어울림마당을 이날 행사를 시작으로 오는 11월까지 매월 청소년들이 관심을 갖고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로 꾸며나갈 방침이다.
구체적으로 6월에는 학교별 학급 및 동아리들이 스스로 과제를 정해 목표를 이루는 ‘해라! 클라스’가, 7월에는 올해 여름을 맞아 새롭게 준비한 ‘물총 축제’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어 9월에는 19회째를 맞이하는 ‘2018 강서 유스 페스티벌(youth Festival)’를 통해 숨은 끼와 재능을 마음껏 뽐내고, 10월에는 학생들과 가족이 함께 하는 소통 한마당 ‘달빛잔치’가 연이어 열린다.
구는 청소년 어울림마당을 기존의 형식적인 축제에서 벗어나 청소년 동아리 및 학생들이 직접 의견을 내고 만드는 청소년 주도형 축제로 만들어 갈 계획이다.
이를 위해 개별 행사 전 ‘동아리 청소년 대표자 회의’를 개최하고, 일정 및 활동에 대한 협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아울러 행사가 끝난 후에도 서로 간 활동을 평가하고 공유하는 시간을 갖도록 ‘동아리 청소년 대표자 평가회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청소년들이 직접 준비하고 참여해 만드는 축제”라며 “앞으로도 우리구의 청소년 대표 문화 축제로 자리매김 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 사업 순항](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3/p1160280103148237_240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UN 글로벌 AI 허브’ 유치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2/p1160279046604500_50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이천시, ‘경기활성화 페스타’ 지방경제 성공모델 부상](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1/p1160278914460803_796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고양누리길 함께 걷기’ 큰 인기](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31/p1160278861781887_389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