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두는 대상포진 바이러스가 원인으로 홍반이 물집으로 진행되고 전염력이 매우 강해 발병 전 예방이 더욱 중요시 되는 감염병이다.
증상으로는 열, 권태감을 시작으로 발진이 얼굴부분에서 시작돼 몸통, 사지로 번진다.
발진은 그 후 물집으로 변해 딱지가 생기며 대화나 기침으로 감염되거나 물집에 직접 접촉 시 감염이 되기도 한다. 발진 후 4~5일간은 감염력이 강해 격리가 필요하다.
보건소 관계자는 “집단발생 우려가 있는 보육시설 및 학교에서는 유행방지를 위해 기침예절, 손 씻기 등 위생수칙을 교육·홍보하고 만일 수두에 걸린 원아나 학생이 있을 경우 모든 수포에 딱지가 앉아 전염력이 없어졌다고 의사가 판정할 때 까지 등교나 등원을 중지시켜 줄 것”을 권고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 사업 순항](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3/p1160280103148237_240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UN 글로벌 AI 허브’ 유치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2/p1160279046604500_50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이천시, ‘경기활성화 페스타’ 지방경제 성공모델 부상](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1/p1160278914460803_796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고양누리길 함께 걷기’ 큰 인기](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31/p1160278861781887_389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