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 5월15·16일 주민대상 암 예방교육

고수현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8-04-27 16:2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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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고수현 기자]서울 관악구가 지역주민에게 올바른 암예방 정보를 전달하고 암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오는 5월15~16일 '암예방 건강강좌'를 연다.

구는 암 예방의 중요성과 조기검진의 필요성을 알려 암 발생을 최소화하고자 사망률이 높은 폐암·대장암과 발생률이 높은 유방암 예방 및 관리법에 대한 강좌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날 강좌는 영영관리에 대해 의료지식과 진료경험이 풍부한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암병원 전문 의료진을 강사로 초빙해 이틀간 구청 별관 7층 강당에서 오후 2~4시 진행된다.

강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구 지역보건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구는 암 환자의 삶의 의지를 더하고 치료에 따른 경제적인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국가암조기검진사업’, ‘암환자의료비지원사업’, ‘재가암관리사업’ 등 다양한 암관리 사업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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