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6월30일까지 사업비 880만원을 투입해 추진하는 이번 점검은 앞서 선정된 200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시에 따르면 사업대상은 재난취약가구인 기초생활수급자·홀몸노인·장애인 등이며, 점검항목은 ▲분전함 상태 ▲인입선 배선상태 ▲회로별 누전여부 등이며, 노후 시설물에 대해서는 무상 교체 작업을 실시한다. 또한 불의의 사고를 미연에 예방하고자 안전교육도 병행 실시한다.
한편 시는 2011년부터 사업을 실시해 올해까지 1854가구를 대상으로 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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