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 4.19혁명 그림·글짓기 대회 시상식 개최

고수현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8-04-26 1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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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작가 꿈나무들 4.19혁명 生生 재현

[시민일보=고수현 기자] 서울 강북구는 4.19혁명 국민문화제 2018 행사의 일환으로 지난 14일과 16일에 각각 개최된 4.19혁명 전국 학생 그림 그리기 및 글짓기 대회와 서예대전 수상자 시상식을 최근 개최했다고 밝혔다.

시상식은 그림 그리기 대회 저학년부와 고학년부, 글짓기 대회, 서예대전 순으로 진행됐으며 최종 수상자로 선정된 34명이 시상대에 올랐다.

구에 따르면 그림 그리기 대회 저학년부와 고학년부 수상 인원은 각각 7명이다. 서울시장상(대상) , 서울시교육감상(특별상), 강북구청장상(최우수상), 4.19혁명국민문화제 위원장상(우수상)이 주어졌다.

글짓기 대회에서는 총 8명이 수상자로 선정됐다. 수상자에게는 국가보훈처장상(대상), 서울시장상(최우수), 서울시교육감상(특별), 강북구청장상(우수), 4·19혁명 국민문화제 위원장상(장려)이 각각 수여됐다.

수상 내역은 ▲대상 이나림(강북중학교) ▲최우수상 전서윤(강북중학교) ▲특별상 최한별(북서울중학교) ▲우수상 김규린(금호여자중학교), 김현서(강북중학교) ▲장려상 문정하(소사중학교), 백지원(북서울중학교), 고아름(부송중학교) 등이다.

마지막 순서로 진행된 서예대전 시상식에서는 서울시장상(대상), 강북구청장상(최우수상), 4.19혁명 국민문화제 위원장상(우수상), 4.19혁명 국민문화제 위원장상(장려상) 등 총 12명에게 상장이 수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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