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고수현 기자] 서울 서대문구는 지난 23일 서울지역에 강풍을 동반한 폭우로 지역내 일부 공사현장에서 가림막이 쓰러진 사고현장을 재빨리 수습해 주민피해를 최소화했다고 밝혔다.
24일 구에 따르면 전날 새벽 1시 홍은14구역의 가림막 25m, 새벽 1시30분 홍제3구역의 가림막 30m, 이어 새벽 3시 홍제2구역의 가림막 10m가 넘어졌다.
모두 공사장 내부 방향으로 기울어 시민 재산과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구는 홍제3구역의 경우 새벽 4시30분에 긴급 복구를 완료하는 등 3곳 모두 출근 시간대 이전에 복구를 마칠 수 있도록 했다. 또 이날 오전 현장 재점검을 실시했다.
구는 갑작스런 기상 악화에도 시민 안전에 이상이 없도록 지역내 축대, 담장, 노후건물, 절개지, 급경사지, 건설공사장에 대한 점검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 사업 순항](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3/p1160280103148237_240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UN 글로벌 AI 허브’ 유치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2/p1160279046604500_50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이천시, ‘경기활성화 페스타’ 지방경제 성공모델 부상](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1/p1160278914460803_796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고양누리길 함께 걷기’ 큰 인기](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31/p1160278861781887_389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