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25일 사회적경제 아카데미 주민 열린강좌 개최

이진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8-04-23 15:2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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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이진원 기자] 서울 성동구가 25일 오후 2시 헤이그라운드 지하 1층 세미나실에서 ‘2018년 사회적경제 아카데미 주민 열린강좌’ 교육을 개최한다.

구에 따르면 해당 교육은 삶의 터전에서 만나는 다양한 문제를 사회적경제 방식으로 해결하기 위한 방법을 전달하고자 마련됐다.

세부적으로 교육대상은 사회적기업·마을기업·협동조합 등의 사회적경제조직 종사자와 사회적 문제 해결에 관심있는 구민이며, 수강료는 무료다.

주요 교육내용으로는 ▲1부 사회적경제 영역에서 ‘공동체 주택’을 운영하고 있는 지역내 청년주거협동조합 전문가 초빙 교육 ▲2부 ‘공동체 주택의 확산과 지역재생에 답을 줄 수 있는가’란 주제 중심의 토의 등이 있다.

해당 교육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구 사회적경제지원센터로 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해당 교육을 통해 주민들의 사회적경제 가치를 고취하고, 사회적경제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기업의 인적자원개발을 지원하며, 사회문제 해결을 지역주민 스스로 풀어나가는 주민주도형 해결책 강구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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