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지속가능발전協, 생태지도자 아카데미 개강

전용원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8-04-19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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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용원 기자] 경기 광주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최근 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 교육실에서 ‘2018년 제13회 생태지도자 양성 아카데미 개강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강식에는 강천심 상임회장, 임종성 국회의원, 박상석 시 경제환경국장, 방세환 자문위원, 수강생 등 50여명이 참석해 지역내 생태환경 보존을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생태지도자 양성 아카데미 교육과정은 개강식이 열린 17일부터 오는 7월10일까지 3개월 동안 자연환경과 인간관계, 생태학개론, 생물자원의 이해, 인문사회 환경의 이해, 커뮤니케이션 등의 이론과 실습 위주의 27개 강좌 80시간으로 진행되며 총 30명이 참여한다.

한편 2006년부터 진행된 생태지도자 양성 아카데미 과정은 올해로 13년째를 맞이했으며 현재까지 300여명의 생태지도자를 배출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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