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도에 따르면 평택, 안성, 이천, 여주 등의 서남부권 산업단지는 대규모 철강산업단지와 평택항을 이용하는 선박 등으로 인해 미세먼지 농도가 전국 평균보다 높아 민원이 끊이지 않았던 지역이다.
이번에 신설되는 공단지도3팀은 포승공단 내 한국산업단지 평택지사에 사무실을 두고 총 5명이 서남부권 40개 산업단지의 환경배출시설 사업장을 관리하고, 해양수산부와 합동으로 평택항 고황유 사용 선박에 대한 환경오염 방지시설 설치 문제를 담당하게 된다.
또한 충남도청과 연계해 화력발전소 및 제철소에서 바람을 타고 넘어오는 미세먼지 저감에 집중 할 예정이다.
특히, 매주 1~2회 사전 컨설팅을 실시해 서남부권의 사업장에 질 높은 환경 배출시설 인허가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도 공단환경관리사업소 관계자는 “오염물질 배출사업장이 밀집돼 있는 서남부지역에 대한 환경관리가 절실한 시점에 신설된 조직으로 강력한 배출업소 지도·점검과 함께 해양수산부, 충남도청과 연계하여 미세먼지 저감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 사업 순항](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3/p1160280103148237_240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UN 글로벌 AI 허브’ 유치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2/p1160279046604500_50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이천시, ‘경기활성화 페스타’ 지방경제 성공모델 부상](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1/p1160278914460803_796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고양누리길 함께 걷기’ 큰 인기](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31/p1160278861781887_389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