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물의 날은 점차 심각해지는 물 부족과 수질오염을 방지하고 물의 소중함을 되새기기 위해 UN이 제정·선포한 날이다.
이날 환경정화에는 맑은물사업소와 한국수자원공사 직원 60여명이 참석했으며, 하천변에 산재한 각종 쓰레기와 부유물 등 50리터 쓰레기 봉투 100개 분량이 수거됐다.
시 맑은물사업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과 점검으로 수생태계 보전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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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