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서부署,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한 ‘콜라보 안전강의’

이기홍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8-03-23 11: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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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여청 경찰, 치매 어르신 대상 교통사고 및 노인 학대 예방 [고양=이기홍 기자]일산서부경찰서에서는 지난 14일 대화동 노인 주간보호센터를 방문해 치매 어르신 48명과 주간보호센터 근무자 10명 등 58명을 대상으로 교통사고 및 노인 학대 예방 강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 사진제공=일산서부경찰서

이날 교육은, 일산서부경찰서 경비교통과 교통교육담당(경사 박가영)과 여성청소년과 노인학대예방담당(경사 정현주)은 방어보행 3원칙(서다-보다-걷다), 사고 동영상을 보며 무단횡단의 위험성을 설명하고, 노인 학대 예방을 위한 대처 요령도 설명하였다.
▲ 사진제공=일산서부경찰서
경기북부경찰청 자료에 따르면 전체 교통사망사고 중 노인 보행 중 교통사고 사망건수가 34.3%를 차지하고 있어 어르신들의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신발 뒤쪽과 옆쪽에 붙이는 신발 빛 반사지를 부착하고, 주간센터 근무자들에게 노인 학대 예방 리플릿도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안전을 위해 다각도 홍보를 주력했다고 밝혔다.

조용성 경찰서장은“어르신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교통사고와 노인학대로부터 안전하게 지켜드리기 위해 경찰에서는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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